사진=AFPBB NEWS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페르난데스는 이날 스페인 빌바오의 산마메스에서 열린 아틀레틱 빌바오(스페인)와의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준결승 1차전 원정 경기에서 두 골을 넣으며 맨유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올 시즌 맨유는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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