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결승전에 가서야 돌아올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최전방에 히샬리송, 도미닉 솔란케, 브레넌 존슨이 나섰고 중원은 제임스 매디슨, 로드리고 벤탄쿠르, 이브 비수마였다.
1차전에서 2점 차 승리를 거뒀기에 토트넘의 결승 진출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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