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째 무관인 토트넘 홋스퍼가 우승청부사 감독을 주시한다.
매체는 "토트넘이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이탈 가능성에 대비해 안첼로티를 후보로 삼았다.마르코 실바 풀럼 감독과 안도니 이라올라 본머스 감독도 후보군에 있지만, 토트넘은 안첼로티에 집중하고 있다"면서 "수많은 우승 경험을 지닌 안첼로티는 우승 경험이 부족한 토트넘에 반드시 필요한 인물"이라고 보도했다.
유로파리그를 우승한다면 이 역사가 새로 쓰이겠지만,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계속 토트넘을 맡기 어려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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