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유튜버가 사상 최초로... '95년 역사' 춘향 선발대회서 이런 일은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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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튜버가 사상 최초로... '95년 역사' 춘향 선발대회서 이런 일은 처음

올해 치러진 제95회 춘향제 글로벌춘향선발대회에서 사상 최초로 외국인 미스춘향이 탄생했다.

에스토니아 출신 마이(25)가 ‘춘향 현’으로 선발되며 춘향제의 글로벌 무대를 빛냈다.

춘향선발대회는 1950년 제20회 춘향제에서 시작된 이래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 미인대회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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