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온실가스 감축예산제 도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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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온실가스 감축예산제 도입 촉구

양해영 의원(제공=진주시의회) 경남 진주시의회 양해영 의원이 2일 열린 본회의에서 온실가스 감축인지 예산제의 조속한 도입을 촉구했다.

양 의원에 따르면, 정부는 2023년 회계연도부터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반영한 예·결산 제도를 본격 시행 중이다.

그는 단계적 제도 도입을 제안하며 ▲조례 제정 ▲2026년 일부 예산 시범 적용 ▲감축 목표의 정량화 ▲예산서 공개 및 거버넌스 구축 등을 구체적 실행방안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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