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PC' 기대는 K-배터리, 불확실성 대응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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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C' 기대는 K-배터리, 불확실성 대응 주목

업계는 현재 사실상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생산 세액공제(AMPC)에 기대는 모습인데, 전기차 배터리에 이어 에너지저장장치(ESS) 미국 생산 전략을 취해 불확실성에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AMPC 보조금은 전 분기보다 21% 늘어난 4577억원으로, 이를 제외하면 830억원의 영업적자를 냈다.

이런 상황에서 업계는 배터리 공급망 미국 현지화를 추진함과 동시에 캐즘 돌파구로 부상한 ESS 라인 전환에도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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