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국내에 일명 ‘좀비마약’으로 불리는 메페드론을 유통한 외국인 마약 조직원 5명을 검거하고 이중 4명을 구속했다.
마약 압수품(사진=서울 서초경찰서) 서울 서초경찰서는 합성마약의 일종인 ‘메페드론’을 국내에 유통한 외국인 마약조직을 적발해 총책과 판매책, 운반책 등 5명을 붙잡고, 이 중 4명을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
피의자들은 우즈베키스탄과 러시아, 우크라이나, 키르기스스탄 등에서 입국한 외국인들로, 국내에 체류하는 러시아와 중앙아시아권 외국인들에게 조직적으로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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