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7시 31분께 대전 중구 대흥동의 한 숙박업소 7층 객실에서 불이 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장비 36대와 인력 102명을 투입, 43분 만인 오전 8시 14분께 진화했다.
화재로 숙소에 있던 6명이 구조됐고 이 중 4명이 연기 흡입 등으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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