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준희가 라면에 얽힌 어린 시절의 에피소드를 고백했다.
이날 고준희는 라면 맛집을 찾기 위해 시장으로 향했다.
제작진은 "이게 어떻게 해서 라면에 맞는 룩이냐"며 물었고, 고준희는 "이렇게 하고 라면 먹을 수 있지"라고 당당하게 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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