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로야구 KBO리그를 떠나 메이저리그에 도전장을 낸 데이비드 뷰캐넌(36)이 대만 리그로 이동했다.
데이비드 뷰캐넌.
미국으로 건너간 뷰캐넌은 2024시즌에 신시내티 레즈 소속으로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았으나, 첫 경기 이후 치른 뒤 다시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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