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나란히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4강 첫 경기에서 완승하면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팀끼리 결승에서 맞붙을 가능성이 커졌다.
오는 9일 개최되는 4강 2차전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지만, 토트넘과 맨유 모두 1차전에서의 넉넉한 승리 덕에 결승 진출 꿈을 부풀리고 있다.
토트넘과 맨유 모두 유로파리그 우승 외에는 다음 시즌 유럽클럽대항전에 나설 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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