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은 1만6000여점의 농업 유물을 보유하고 있다.
유물·사료 전시관, 수직농장, 식물원, 어린이박물관, 교육동, 야외농업체험장(다랑이논, 과수원 등)을 통해 관람객에게 우리 농업·농촌의 과거, 현재, 미래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송미령 장관은 "국립농업박물관에서는 유물과 전시물을 통해 농업·농촌의 변화와 발전을 한눈에 볼 수 있다"며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농업의 소중함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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