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는 이달 말까지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 활동비 지원사업 참가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다문화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면서 학습 격차 해소 및 교육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추진한다.
박미영 청주시가족센터장은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경제적 제약 없이 다양한 교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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