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서울 강서구 본사 격납고와 부산 테크센터 격납고를 개방해 임직원 및 가족을 초청하는 '2025 패밀리데이'(Family Day) 행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는 아시아나항공 인수 이후 처음 맞는 가족 초청 행사인 만큼 두 회사 국내 임직원과 가족 약 2만명이 참여한다.
대한항공은 매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본사 격납고를 개방해 가족 초청 행사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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