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3회 어린이날을 앞두고 열린 기념식엔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정익중 아동권리보장원장, 아동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및 가족 등 총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선 아동복지와 권리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14명이 정부포상 및 장관표창이 수여됐다.
국민훈장 동백장은 1989년 서귀포시에서 제빵봉사단체인 과우봉사회를 결성한 뒤 36년동안 매월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한 성우용 과우봉사회 총무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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