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방송되는 TV CHOSUN '모-던인물史 미스터.리'에서는 대한민국 희대의 사기범, 장영자와 조희팔 두 인물의 지금껏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가 공개된다.
임채원 변호사는 검사 시절 장영자의 네 번째 사기 사건을 담당했는데, 당시 장영자와의 만남을 회상하며 "왠지 모를 아우라가 있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방송 최초, 장영자의 과거 교도소 동기였던 이의 증언에 따르면 "장영자는 땅바닥에 발을 딛지 않았다"며 "교도소 내에 비서까지 있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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