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손주영(27)이 13일 만에 SSG 랜더스와 맞붙는다.
이날 경기가 우천으로 두 차례나 중단돼 팀이 3-0으로 앞선 상황에서도 4회 말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3회까지 무실점 호투를 펼쳤던 손주영으로선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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