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가 교체 출전했지만, 8경기 연속 안타 행진에 실패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이정후는 최근 7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오고 있었다.
샌프란시스코 선발 투수는 벌렌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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