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스타'들이 대거 출전한 LIV 골프 코리아(총상금 2천500만 달러) 첫날 많은 갤러리가 대회장을 방문했다.
2일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개막한 LIV 골프 코리아에는 필 미컬슨, 브라이슨 디섐보(이상 미국), 욘 람(스페인)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대거 출전했다.
3일부터 6일까지 연휴가 이어지기는 하지만 평일 오전인데도 주요 선수들이 첫 티샷을 날리는 1번 홀 주위에는 수많은 갤러리가 모여들어 람과 미컬슨, 디섐보 등 세계적인 선수들의 샷을 지켜보며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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