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통일장관, 청년 세대와 한 목소리로 北 억류 선교사 석방과 북한인권 개선 노력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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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통일장관, 청년 세대와 한 목소리로 北 억류 선교사 석방과 북한인권 개선 노력 촉구

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5월 2일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5월 2일~5일 진행되는 '(사)엔비전'의 북한인권 체험형 전시프로그램 'ZOOM IN 2.0X'의 개회식에 참석하여, 납북자·억류자·국군포로 및 북한인권 문제 해결의 공감대 확산을 위한 2030 청년들의 노력을 응원하고 격려할 계획이다.

5월 2일 오후 1시에 개최되는 개막식 행사에는 김영호 통일부 장관을 비롯하여, 올해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 후속보고서를 준비하고 있는 유엔 북한인권사무소 제임스 히난 소장도 참석하여 억류자 및 북한 인권 문제 해결의 공감대 확산을 위해 노력하는 청년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사)엔비전'의 최형석 대표는 본인과 같은 청년들에게 억류자 및 북한인권 문제가 ‘남’의 문제가 아닌 ‘우리’의 문제로 인식되기를 바란다고 기획 의도를 밝히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도 억류자 문제 해결 및 남겨진 가족들의 아픔을 더 많은 청년들이 공감하고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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