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별쌤' 최태성과 국방부·보훈부 2030 자문단, 호국영웅 유해 찾는 발굴 현장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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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별쌤' 최태성과 국방부·보훈부 2030 자문단, 호국영웅 유해 찾는 발굴 현장에 가다

5월 2일,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 홍보대사 최태성 역사 커뮤니케이터와 국방부 및 국가보훈부 2030 자문단이 경기도 가평군 내 6·25 전사자 유해발굴 현장을 방문했다.

경기도 가평군 일대는 국유단이 2009년부터 2012년까지 발굴을 진행해 총 16구의 국군 전사자 유해를 발굴한 바 있다.

최태성 씨는 “지난해에 이어 유해발굴 현장을 방문하게 된 것을 정말 뜻깊게 생각합니다.우리가 누리는 번영과 평화가 호국영웅들의 희생과 눈물로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습니다.앞으로도 국민분들에게 유해발굴사업을 친숙하게 전달하고, 국군 전사자의 숭고한 헌신이 계속 기억될 수 있도록 역사 커뮤니케이터로서 현장에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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