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대형산불로 큰 피해를 입었던 경남·경북·울산에서 30건이 넘는 축제와 행사가 열린다.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경남·울산에서는 총 31건의 지역축제·행사가 개최된다.
경북 영양, 경남 산청·하동에서는 제철 먹거리인 산나물, 봄철 철쭉과 야생차 등 특산물을 활용한 행사·축제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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