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시작' 남양유업은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저당·제로 설계의 단백질 음료, 발효유, 커피믹스 등 다양한 제품을 통해 일상 속 건강한 식단 관리를 2일 제안했다.
한 병(350mL)에 국내 단백질 음료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인 단백질 43g을 담아 하루 권장량의 약 78%를 한 번에 보충할 수 있다.
'테이크핏 맥스'는 당 함량을 1g 미만, 무지방 설계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단백질 음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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