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은 삼례문화예술촌 일대에서 오는 6일 오전 11시부터 어린이 잔치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완주 삼례의 대표 먹거리인 콜팝치킨, 떡볶이, 소떡소떡, 호두과자, 아이스크림, 아보카도 샌드위치 등 간식 부스도 운영된다.
비가 오면 행사는 예술촌 내 전시관, 실내 공연장, 다목적관 등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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