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젠더폭력 피해자에 '홈 보안 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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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젠더폭력 피해자에 '홈 보안 서비스' 지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스토킹·데이트 폭력 등 젠더 폭력 피해자 안전을 위해 '홈 보안(CCTV) 서비스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강북구청과 강북경찰서, 전문 보안 업체가 젠더 폭력 피해자에게 현관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비상벨 설치, 24시간 긴급 출동 서비스 등을 1년간 무상으로 제공한다.

구는 지난해에도 젠더 폭력 피해자 28명에 홈 보안 서비스를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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