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사운드가 도드라지는 '라이트 업'은 피아노 록을 주로 선보인 딕펑스에겐 신선한 곡입니다.
저희끼리도 이런 음악을 처음 해보면서 '이런 것도 할 수 있구나'를 느꼈고, 사운드적으로도 저희가 했던 것에 비해 좀 더 트렌디했어요."(김현우) -리듬 악기 담당하시는 두 분의 생각도 궁금합니다.
"인디 신에 가장 밀접하게 붙어 있는 게 공연이에요.저희도 홍대 앞 클럽에서 공연을 하며 시작을 했고요.근데 시대가 변하면서 버스킹, 유튜브 등으로 문화가 바뀌었죠.대중, 팬들에게 우리 음악을 어떻게 들려줄 것인가가 늘 고민이죠.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도 무시 못하게 됐기 때문에 세상의 흐름을 잘 이해하면서 많은 분들에게 저희 음악을 들려드리는 게 항상 화두죠."(김태현) "사실 저희 위치가 애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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