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신그룹과 경신그룹 협력사 신우회가 영남지역 산불 피해지원 성금 1억원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했다.
2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경신을 비롯한 경신그룹과 경신 신우회에 소속한 47개 회원들은 자발적으로 참여해 각각 5천만원씩 총 1억원을 기부했다.
최병학 ㈜경신 부사장은 “산불로 인해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 경신그룹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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