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물가가 물가안정 목표치(2.0%)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무·고등어·돼지고기 등 먹거리 물가가 줄줄이 오르면서 체감물가 부담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식 물가는 3.2% 오르며 지난해 3월(3.4%) 이후 13개월 만에 최대 상승률을 보였다.
이 심의관은 “시계열로 비교해 보면 산불로 인해 특별히 가격이 상승한 요인은 없어 앞으로 추가적으로 지켜봐야 한다”며 “관세 영향으로 해외 공산품 가격이 올라 물가가 상승할 수도 있는데 아직까지 그런 영향은 보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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