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7월 평년보다 더 덥다…"물·휴식으로 온열질환 예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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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7월 평년보다 더 덥다…"물·휴식으로 온열질환 예방해야"

질병관리청은 오는 5일까지 청주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되는 '2025 청주시 도시농업 페스티벌'에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수칙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온열질환은 열로 인한 급성질환으로 뜨거운 환경에서 장기간 노출 시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등의 증상을 보이는 질병으로 열사병과 열탈진이 대표적이다.

온열질환 예방 수칙이 부착된 생수와 홍보물을 제공하고 QR코드를 통해 카드뉴스 형태의 예방 수칙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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