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그룹은 창업주 고(故) 임성기 회장의 신약개발에 대한 철학과 유지를 계승하기 위해 설립된 임성기재단이 ‘2025년도 희귀난치성질환 연구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두 번째를 맞은 연구지원사업은 연간 총 4억원 규모로 진행되며, 희귀질환의 병리기전 규명부터 치료제 개발을 위한 임상 단계까지 전 과정에 걸쳐 폭넓게 지원한다.
임성기재단은 연구 공모 분야를 ‘근육골격계통, 결합조직, 신경계통의 희귀질환에 대한 기초 및 임상연구’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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