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24년부터 청파노인복지관 급식 지원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공로로 지난 4월 30일 서울시의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하나증권 FICC본부 임직원들은 1인 1봉사활동의 일환으로 2024년 3월부터 현재까지 청파노인복지관에 매월 2회 이상 현장을 방문하여 어르신 급식지원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기부금 후원도 진행 할 예정이며, 이번 표창은 청파노인복지관에서 펼친 사회공헌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청파노인복지관 관계자는 "꾸준히 방문해서 열심히 봉사활동에 임하여 주신 하나증권 임직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큰 힘과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신 하나증권의 수상을 축하드린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