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멸종위기종이 만삭의 몸으로 유유히 바다를 유영하고 갓 태어난 새끼를 정성스레 돌보는 모습이 포착돼 감동을 안기고 있다.
국내에서는 2016년 해양보호생물로 지정됐다.
상괭이는 얕은 바다, 즉 연안이나 섬 주변, 하구역 등 수심이 낮은 곳을 선호하는 습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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