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우는 이날 7번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출전,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전준우는 롯데가 3-0으로 앞선 8회초 2사 2루에서 직접 해결사로 나섰다.
롯데는 2018년부터 작년까지 7년 연속 '야구' 없는 가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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