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은 UCL 파이널 진출에 성큼 다가섰지만 이강인이 처한 상황은 좋지 않다.
만약 PSG가 4강을 통과하면 이강인은 대회 결승 무대를 밟는 역대 3번째 한국선수가 된다.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잉글랜드)에 몸담았던 박지성(44·은퇴)이 2008년과 2009년 2차례, 토트넘 주장 손흥민(33)이 2019년 UCL 파이널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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