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시즌 6차전에서 1-4로 패배했다.
선발 이승현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긴 했지만, 그래도 삼성은 실점을 최소화하면서 동점 그 이상까지 바라봤다.
김지찬은 지난달 29일 SSG와의 3연전 첫 경기에 1번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1회초 첫 타석에서 2루수 땅볼을 친 뒤 곧바로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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