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다 켄타.
마에다는 지난해 디트로이트 소속으로 29경기(17선발)에서 112 1/3이닝을 던지며, 3승 7패와 평균자책점 6.09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마에다는 더 이상 메이저리그에서 뛸 수 없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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