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최고 몸값' 후안 소토가 뉴욕 메츠 이적 후 홈구장 시티 필드에서 처음으로 홈런을 기록했다.
특히 소토가 메츠 이적 후 홈구장에서 홈런을 기록한 건 이날이 처음이다.
소토는 홈런을 2개 쳤지만 팀이 2-4로 환하게 웃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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