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은 FC안양 중원을 지키는 ‘보라 장벽’이다.
축구통계매체 ‘비프로 일레븐’에 따르면 김정현은 태클 횟수 95회로 1위인데 성공도 58회로 1위다.
태클로, 또 온몸으로 상대 공격을 막는 안양 1차 방어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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