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3언더파가 성에 차지 않은 안병훈 "내일은 8언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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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3언더파가 성에 차지 않은 안병훈 "내일은 8언더파"

"충분히 8언더파를 칠 수 있는 코스인데, 내일은 8언더파를 치면 좋겠죠.".

이날 안병훈은 버디 5개를 잡아내고 보기 2개를 곁들였다.

"어제 비가 와서 페어웨이가 좀 더 물러진 데다 매 홀이 작년보다 조금 더 길게 느껴졌다"는 안병훈은 "코스가 그렇게 어려운 것 같진 않다.현재 선두가 8언더파를 쳤고 낮은 스코어를 친 선수가 많다.작년보다 어려웠지만 8언더파는 충분히 칠 수 있는 코스인 것 같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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