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간판 투수 클레이튼 커쇼(37·LA 다저스)가 재활 과정에서 처음으로 5이닝을 투구하며 복귀 청신호를 켰다.
커쇼는 수술 후 처음으로 5이닝을 투구했다.
커쇼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다저스와 1년 750만 달러(107억원)에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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