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왈츠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알렉스 웡 국가안보 부보좌관이 조만간 사임할 것으로 보인다고 로이터통신과 미국 주요 언론들이 1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마이크 왈츠 국가안보보좌관 (사진=AFP) 왈츠 보좌관은 최근 ‘시그널 게이트’로 불리는 군사 기밀 유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왈츠 보좌관은 전날까지도 트럼프 대통령이 주재한 백악관 각료회의에 참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