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골닷컴’은 1일(한국시간) “카이 루니가 맨유 U-15 팀에 우승 트로피를 안겨준 결승골을 넣었다.
그는 아버지 웨인 루니를 자랑스럽게 만들었다”라고 보도했다.
‘골닷컴’에 따르면 웨인 루니의 아들 카이 루니가 맨유 유스에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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