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는다.
이후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가 사표를 수리, 공식적으로 부총리 직에서 물러났다.
이날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와 최 부총리가 모두 사퇴함에 따라 2일 자정부터 대통령 권한대행직은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승계하게 돼 ‘대대대행’ 체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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