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안현민이 1일 잠실 두산전 9회초 상대 마무리투수 김택연을 상대로 동점 2점홈런을 터트리며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2연패에 빠졌던 두산은 시즌 첫 무승부(12승18패)를 기록했다.
김재환은 1-1로 맞선 6회말 1사 1·3루선 역전 2타점 2루타로 승리의 추를 두산 쪽으로 좀 더 기울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