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가 프랑스의 세계 3위 해운사 CMA CGM과 서부 라타키아 항구를 개발하고 운영하기 위한 30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AFP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MA CGM의 지역 책임자 조셉 다칵은 이날 서명식에서 "향후 30년간 라타키아 항구에 대한 투자와 관리 계약 체결 소식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지중해와 접한 서부 라타키아 일대는 바샤르 알아사드 전 대통령 가문의 출신지로 3월 초 아사드 충성파가 소요를 일으킨 지역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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