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형사재판소(ICC) 전문가 패널로 활동하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등에 대한 체포영장을 권고했던 인권변호사 아말 클루니가 미국 입국을 금지당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배우 조지 클루니(오른쪽)와 그의 부인 아말 클루니의 모습(사진=CNN)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30일(현지시간) ICC의 체포영장 청구에 참여한 인권 전문가들에 대한 미국의 보복 가능성을 보도하며, 아말 클루니가 제재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유명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의 부인으로 잘 알려진 아말 클루니는 국제 인권변호사로, 지난해 ICC 패널로 참여해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범죄 혐의 관련 법률 자문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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