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장준원, 도루 저지 과정서 발목 꺾여…응급차로 병원 이송 [SD 잠실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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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장준원, 도루 저지 과정서 발목 꺾여…응급차로 병원 이송 [SD 잠실 라이브]

KT타자 장준원.

김종원 기자 KT 위즈 내야수 장준원(30)이 경기 도중 발목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장준원은 1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원정경기에 9번타자 2루수로 선발출전해 6회말 포수 장성우의 송구를 받으려다 발목이 크게 꺾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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