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송 10분만에 "애 나올것 같다"…구급차서 응급 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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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 10분만에 "애 나올것 같다"…구급차서 응급 분만

A씨 남편은 당시 “출산 예정일보다 빨리 아내의 진통이 시작됐다”며 아내의 구급차 이송을 요청했다.

출발 10분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아이 머리가 보이기 시작했고, 소방관들은 도로 밖 안전한 곳에 구급차를 세우고 실시간으로 의사 의료 지도를 받으면서 응급 분만에 들어갔다.

소방관들의 빠른 대처로 A씨와 아기 상태 모두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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