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은 9월 2025 칠레 U-20 월드컵을 준비하고 있다.
이 감독은 이달 국내소집훈련과 다음 달 이집트 친선대회를 통해 팀의 완성도를 최대한 높이겠다는 의지다.
이 감독은 이번 소집훈련을 통해 K리그 비주전급 자원, 대학과 고교 선수 중 팀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선수를 발굴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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