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가 제26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서 대학부 단체전 패권을 차지하며 시즌 3관왕에 올랐다.
인하대는 결승 첫 경기인 경장급(75㎏ 이하)서 박정민이 단국대 박현우에게 첫 판과 둘째 판을 모두 들배지기로 따내 2-0 완승을 거두며 기선제압했다.
이어 단국대는 세 번째 청장급(85㎏ 이하) 경기서 강병우가 홍준혁에게 앞무릎치기로 첫 판을 빼앗긴 이후 잡채기를 연속 성공시켜 2대1로 역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